과목
- 민법
[2026] The Basic 민법 - 조문ㆍ판례 총정리 (제6판) (비양장본)
- 정연석 저 | 도서출판 정독
2025-12-08 발행 | ISBN 9791168584211
강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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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정연석 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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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정연석 심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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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정연석 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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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정연석 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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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정연석 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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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특징
2026년 개정에서 ‘향상’된 점
첫째, 최신 판례를 포함하여 대법원 판례 약 50개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최근까지 선고된 최신판례와 민사재판실무에서 중요한 판례를 추가하였고, 깊이 있는 판례의 경우에는 각주 설명을 상세히 실었습니다. 여기에는 저자의 법률실무가로서의 관점이 반영되었는데, 학습 효율을 고려하여 민사재판실무·기록형의 판례를 모두 실으려 하지는 않고 저학년 민법 학습 단계에서 미리 익혀두면 3학년 이후 크게 도움이 될 판례들을 엄선하였습니다. 이로써 제6판에 수록된 대법원 판례는 총 2,256개가 되었습니다.
둘째, 저자의 메시지인 설명과 각주를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본서는 애초 저자의 강의를 위한 교재였기 때문에, 통상의 교과서처럼 모든 설명을 텍스트로 다 담으려 하기보다는 법조문과 판례의 원문을 실어 그 강조점을 표시한 후 강의에서의 설명을 통해 로스쿨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민법이라는 과목을 확실히 완성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고, 이러한 취지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강의를 해오면서 강의 내용 중 꽤 많은 부분이 각주로 표현되어 있다면 강의의 효율도 높아지고 수강생도 매우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러한 부분들을 메모해두었다가 매년의 개정 작업마다 각주에 추가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본서의 각주는 매년 향상되고 있고, 앞서 말씀드린 ‘정확한’ 민법 학습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셋째, 문장 표현을 좀 더 정확하고 명징하게 하였습니다.
초판부터 집필해오면서 문장 표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했지만, 좀 더 개선해야 할 표현이 늘 조금씩 보였고, 이번 개정 작업에서도 문장 표현 하나하나를 신경 쓰며 수정하였습니다. 법조문이든 판례든 결국 모두 인간의 ‘문장’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수험(受驗)을 생각하더라도 정확하고 명징한 표현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
교재목차
PART 1 채권총론
제1장 서설
제2장 채권의 목적
제3장 채권의 효력
제4장 채권양도와 채무인수
제5장 채권의 소멸
제6장 수인의 채권관계
PART 2 채권각론
제1장 계약총론
제2장 계약각론
제3장 법정채권론
PART 3 민법총칙
제1장 민법 서론
제2장 권리의 주체
제3장 권리의 객체
제4장 권리의 변동
PART 4 물권법
제1장 물권법 총칙
제2장 물권법 각칙
(이후 목차는 본서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